망해가는 DVD방 사장 vs 월급 밀린 알바생 열혈생존극 그린 영화 '7호실' (영상)
2017-11-06 18:05:27

인사이트영화 '7호실'


'연기신' 신하균과 '연기돌' 엑소 도경수가 망해가는 DVD방 사장님과 월급 밀린 알바생으로 만났다.


6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VD 사장과 알바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그린 영화 '7호실'이 오는 15일 개봉한다.


열혈생존극 영화 '7호실'은 망해가는 DVD방에 각자 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추게 된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이 꼬여가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렸다.


신하균과 엑소 도경수 대박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7호실'에서 신하균은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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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두달치 가까이 밀린 알바생 태정 역에는 엑소 도경수가, 싹싹하고 성실한 조선족 알바생 한욱 역에는 김동영이 각각 맡아 출연한다.


각자의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는 DVD방사장님과 알바생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영화 '7호실'은 장편영화 '10분'으로 한국 사회에 대한 날 선 시선을 가진 용기 있는 데뷔작으로 호평을 받았던 이용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스토리, '연기신' 신하균과 '연기돌' 엑소 도경수의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7호실'은 11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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