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하고 쇼트트랙 대표팀 응원하러 온 '이병헌♥이민정' 부부
2018-02-23 16:45:44

인사이트연합뉴스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쇼트트랙 경기장을 찾았다.


지난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여자 1000m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경기장 관중석에는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나란히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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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반 이상 가렸지만 멀리서 봐도 쉽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은 태극기를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경기에 열중했다.


그러면서도 관람 내내 두 사람은 카메라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병헌과 이민정 외에도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박승희, 김현영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인사이트KBS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인사이트SBS '2018 평창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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