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예뻐 난리난 '샤넬' 봄 신상 '립 블러시'
2018-03-07 08:45:56

인사이트(좌) 엘르, (우) Instagram 'beauty321'


샤넬이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봄 신상인 '립 블러시' 제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샤넬은 맑고 선명한 색감을 자랑하는 신제품 '루쥬 코코 립 블러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샤넬이 선보인 '립 블러시'는 입술은 물론 볼에도 사용할 수 있는 립앤치크 제품이다.


립과 치크로 모두 사용이 가능한 만큼 입술에는 맑고 선명한 컬러를 채우고, 볼에는 생기를 불어 넣어 줄 예정이다.


특히 '립 블러시'는 블랙핑크가 출연하는 '블핑하우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제니가 사용한 데일리 립으로도 유명하다.


인사이트Instagram 'ellekorea'


방송 당시 제니는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색감 예쁜 립 컬러로 시청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샤넬의 '립 블러시'는 자연유래 성분들(호호바, 해바라기 그리고 미모사)과 코코넛 오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부드럽고 매끈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마치 실크처럼 입술에 미끄러지듯 발리지만 마무리는 매트해 '속촉촉 겉보송'의 정석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색상은 총 6컬러로 코랄, 핑크, 레드 등 '봄꽃'을 떠올리게 하는 은은한 색감으로 출시됐다.


현재 샤넬의 '립 블러시'는 출시 직후 큰 화제를 모으며 코덕들 사이에서 봄놀이 파우치 필수템으로 불리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ell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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