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더 행복해"…스타일 좋은 두 사람이 만나면 생기는 일 (사진 20장)
2018-03-07 17:09:13

인사이트Instagram 'tingkerhee'


서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김기방, 김희경 커플의 남다른 케미가 돋는 일상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일 쇼핑몰 CEO이자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행복한 일상을 전한 글과 함께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얌전히 앉아 얼굴을 살짝 찌푸리고 있는 김기방과 그의 볼을 한 손으로 쥔 채 자신의 얼굴을 기댄 김희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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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김희경은 "결혼 전에 결혼한 친구가 나에게 했던 얘기. '결혼하면 더 행복할 거야'라고 했던 그 말"이라며 "정말이었어, 한국 오자마자 오빠 괴롭히기"라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실제 사진 속에서 아내 김희경은 해맑게 웃는 표정으로 김기방에게 장난을 걸었고 김기방 역시 다소곳하게 앉아 이를 받아주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한남동 모처에서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색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커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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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스러운 외모에 뛰어난 패션 센스를 겸비한 배우 김기방과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끄는 아내 김희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예쁜 사람 옆에 옷 잘 입는 사람', '미녀와 야수', '센스 좋은 사람 옆에 센스 좋은 사람' 등 재미있는 별칭으로 불린다.


연예계에서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김기방과 한때 직접 모델로 활동했던 쇼핑몰 CEO 아내의 일상은 많은 커플들에게 '커플룩 교과서'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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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스타일로 세련된 '시밀러룩'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일상모습은 한 장, 한 장이 마치 화보처럼 보인다.


깨가 쏟아지는 일상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과 연애세포를 자극하게 만드는 두 사람.


남다른 패션센스로 눈에서 달달한 꿀이 뚝뚝어지게 만드는 김기방, 김희경 커플의 일상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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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기방은 지난달 23일 종영한 '저글러스: 비서들'에서 만년 대리 '박치수'역을 열연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내 김희경은 1세대 인터넷 쇼핑몰 바리에디션(바가지머리) 메인 모델로 활동했으며, 현재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 부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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