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사업 1년 만에 '연매출 250억원' 찍은 '29살' 승리 (영상)
2018-03-10 1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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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빅뱅 승리가 '영앤리치'(Young and Rich)의 삶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위대한 게츠비'에 버금가는 승리(29)의 화려한 일상이 공개됐다.


승리는 방송 최초로 럭셔리한 싱글하우스를 공개했다.


승리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에게 "소탈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 것과 달리, 큰 집에서 여유롭게 살고 있었다.


도심뷰가 한눈에 보이는 넓은 테라스와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금빛 세면대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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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옷방도 두 개나 됐다.


승리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사업가답게 아침 식사를 하면서 쉬지 않고 전화로 업무를 처리를 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국어를 원어민처럼 사용하며, 카리스마 넘치게 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전현무(42)와 이시언(37)은 "형, 멋있다"며 감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승리는 "사람들이 저를 찾게끔 명분을 만들자는 생각에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며 외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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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는 자신이 차린 라면 사업 가맹점 총회에도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승리가 운영하고 있는 라면 회사의 직원은 200명, 연매출은 250억원 정도 된다.


그는 "내 인생에 빅뱅이라는 훈장을 달았으니, (성공한 CEO라는) 다른 훈장을 달아보고 싶었다. 도전 초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지금은 사업가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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