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이 무의식적으로 자꾸하는 '입꾹꾹' 심쿵 버릇
2018-03-14 17:58:44

온라인 커뮤니티


훈남 배우 강동원에게는 무의식적으로 하는 귀여운 행동이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동원의 특이한 버릇'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움짤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움짤들을 잘 살펴보면 강동원은 하나같이 말을 하다가 입을 꾹 다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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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동원은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의 표시를 보내거나 무엇에 한창 집중하고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이 표정이 나온다.


입술이 가로로 1자가 되도록 '앙' 다문 강동원의 모습은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낸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찾기 어려운 버릇이지만 눈썰미 좋은 팬들은 이를 캡처해 강동원 버릇이라며 일명 '입꾹꾹'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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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의 버릇은 과거 데뷔 초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강동원은 이날도 입을 '앙' 다물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자칫 잘못 보면 토라진 것처럼 입술을 쭉 내밀고 있지만 이는 강동원 특유의 버릇 중 하나다. 


해당 사진들과 움짤들을 본 누리꾼들은 "버릇조차 훈훈하다", "아 귀여워 죽겠다", "나도 오늘부터 따라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번 보면 중독돼 빠져나올 수 없다는 강동원의 독특한 버릇을 아래 움짤과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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