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피부+레드립'으로 리즈 시절에 레전드 찍었던 앤 해서웨이
2018-07-03 16:08:01

인사이트Instagram 'rose_puff'


영화 '오션스8'로 우리 곁을 찾아온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rose_puff'에는 앤 해서웨이의 리즈 시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시상식에 참석한 듯 V자로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았다.


그간 '천의 얼굴'이라 불리며 다양한 역할들을 찰떡같이 소화해 온 앤 해서웨이는 뽀얀 피부에 볼터치를 한 듯 발그레한 둘 볼로 카메라를 응시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인사이트Instagram 'rose_puff'


또렷한 눈매, 오뚝한 콧날,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웃을 때 더 돋보이는 도톰한 입술까지.


빨간색 립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 앤 해서웨이의 모습은 그 어느때보다 자체 발광해 보는 이의 심장을 뛰게 한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최근 영화 '오션스8'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오션스8'에서 주연 다프네 클루거 역을 맡아 매혹적인 연기를 펼치며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rose_p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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