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튀어나온 '귀여운 똥배'로 난리 난 '배'이비
2018-07-14 19: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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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luvv_hyul'


통통한 볼살과 톡 튀어나온 똥배, 귀여운 외모로 랜선 이모와 삼촌을 '심쿵'하게 만드는 아이가 있다.


올해 세 살인 김휼 군이 바로 그 주인공.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어머니 A씨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게재한 아들 김휼 군의 일상 사진이 공유 및 확산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A씨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을 살펴보면 김휼 군은 늘 빵을 비롯해 과자, 사탕 등 무언가를 맛있게 먹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luvv_hyul'


특히 김휼 군은 사랑하는 엄마가 만들어준 '집밥'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식사 메뉴로 등장한 소불고기덮밥을 본 김휼 군은 숟가락 가득 밥을 푼 뒤 자신의 입으로 가져갔다.


조그마한 아이의 입보다 숟가락이 다소 컸음에도 김휼군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듯 입을 크게 벌린 뒤 쌀 한 톨도 남기지 않고 덮밥을 입안에 넣었다.


기가 막힌 소불고기 덮밥 맛에 감동한 것인지 김휼 군은 빈 숟가락을 엄마에게 내밀며 다시 밥을 담아달라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김휼 군이 먹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는 것과 더불어 음식을 잘 먹는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uvv_hyul'


이처럼 음식을 좋아한 탓에 김휼 군은 볼록 튀어나온 배를 자랑하는데, 그 배가 바로 김휼 군의 매력 포인트다.


곰돌이 푸처럼 톡 튀어나온 똥배가 김휼 군의 귀여움을 더욱 부각하기 때문.


실제 김휼 군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배 통통한 거 진짜 귀엽다", "너무 귀여워",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톡 튀어나온 배와 귀여운 외모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매력만점 '배'이비 김휼 군의 일상 사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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