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마주친 로이킴과 우정샷 찍으면서 '인싸력' 뿜뿜한 손흥민
2018-07-15 08:54:26

인사이트Instagram 'roykimmusic'


소문한 인사이더, 손흥민의 남자가 또 나타났다.


14일 가수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덕은 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성덕은 일명 '성공한 덕후'의 줄임말이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헬스장을 배경으로 등을 돌린 채 자신의 옆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그 옆에는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활약한 축구선수 손흥민이 서 있다.


손흥민 또한 로이킴을 향해 손짓하며 미소짓는 얼굴이다. 특히 로이킴은 손흥민의 이름이 새겨진 붉은 유니폼 차림으로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어필, 시선을 끌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hm_son7', (우) Instagram 'ryusdb'


앞서 손흥민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류준열을 시작으로 JYJ 김준수, 배우 류상욱 등 여러 유명 남자 스타와 만나며 자신의 인맥을 드러낸 바 있다.


특유의 친화력을 또 한 번 뽐낸 손흥민을 본 팬들은 "로이킴도 부럽고 손흥민도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월드컵을 끝낸 후 귀국한 손흥민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프리시즌을 통해 새롭게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그는 소속팀 토트넘 훗스퍼에 합류해 유럽 최고 명문구단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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