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남편과 이혼 후에 매달 생활비 '4억' 받으며 초호화 생활 즐기는 여성
2018-07-25 10:58:11

인사이트Instagram 'ec24m'


웬만한 백화점에 버금가는 에쁜 옷과 가방이 가득한 곳, 기분 내키는 대로 골라 쓸 수 있는 액세서리가 줄줄이 늘어선 곳.


꿈에서나 볼법한 이 방의 주인이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급'이 다른 초호화 일상으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여성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스타그램 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SNS 스타로 거듭난 한 여성의 삶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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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출신 여성 제이미 추아(Jamie Chua, 44)는 전직 스튜어디스로, 지난 1994년 인도네시아 재벌 누르디안 쿠아카(Nurdian Cuaca)와 결혼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하지만 두 사람의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결혼 16년 차인 지난 2011년 제이미는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된다.


당시 제이미는 재벌 남편과의 이혼에서 위자료로 한 달 '4억' 원을 요구했고, 이를 통해 스킨케어 사업에 뛰어들며 번 돈으로 호화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다.


실제 제이미는 자신의 화려한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팔로워 80만 명을 지닌 인스타그램 스타로 거듭났다.


인사이트Instagram 'ec24m'


무엇보다 제이미의 인스타그램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다른 누구보다 빠른 신상 업데이트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그림같은 사진들 덕분이다.


또한 제이미는 23살, 19살 아들·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만큼 완벽한 외모와 몸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아침부터 밤까지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욜로족'의 모습은 팬들의 부러움과 찬사를 이끌어냈다.


아래 전 세계에서 에르메스 버킨백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여성으로 불리는 제이미의 일상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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