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인형 같다" ···청각 장애를 딛고 '머슬퀸'된 모델의 놀라운 몸매
2018-07-26 18:03:35

인사이트Instagram 'lee.um'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2017 머슬마니아'에서 '머슬퀸'을 차지한 이연화의 화보 사진이 화제다.


지난 25일 이연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생처음 얼굴에 점 하나 찍고 뿌까 머리까지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초록색 옷을 입고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발목까지 오는 양말을 신고 있음에도 도드라지는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마네킹'처럼 완벽한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ee.um'


포토샵을 한 것 같이 볼륨감 넘치는 이연화의 보디라인은 오직 '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연예인을 해도 될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인 그는 무려 12만명의 팔로워를 둔 SNS 스타다.


그런 이연화에게도 말 못했던 슬픈 사실이 있는데, 바로 청각 장애가 있다는 것이다.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당당히 '머슬퀸'을 차지한 이연화 선수는 '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패션모델 여자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그는 우승 소감을 말하던 중 2년 전에 청각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청각장애를 딛고 머슬퀸이 돼 화보 촬영 모델까지 된 이연화의 멋진 일상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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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e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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