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긴 머리' 밀고 싶게 만드는 '삭발 미녀' 7인
2018-07-27 13:57:48

인사이트카이사 웨스버그 / Instagram 'cajsawessberg'


폭염이 찾아올수록 여성들은 거추장스러운 머리를 잘라버리고 싶다는 생각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인지 과감한 숏컷에 도전하는 여성이 늘고 있고, 많은 여자 스타들도 긴 머리를 싹둑 자르며 '버즈컷'이라고 불리는 삭발에 가까운 헤어에 도전했다.


자칫 잘못하면 굴욕적일 수 있지만, 스타들은 이 같은 과감한 헤어스타일도 개성있게 소화해 냈다.


너무나 멋지게 '버즈컷'을 소화해 여성들의 삭발 충동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 스타를 모아봤다.


1.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인사이트VOGUE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삭발에 가깝게 자른 뒤 금발로 염색해 민머리를 연상케 한 헤어스타일을 한 적이 있다.


파격적인 모습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는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2.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인사이트영화 '브이 포 벤데타'


영화 '레옹'의 마틸다로 유명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브이 포 벤데타'를 위해 삭발을 했다.


해당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만은 삭발 헤어로 강렬한 캐릭터를 잘 표현해 냈다.


3. 카이사 웨스버그 (Cajsa Wessberg)


인사이트Instagram 'cajsawessberg'


모델 카이사 웨스버그는 개성 넘치는 삭발 머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SNS에 가면 '삭발의 정석' 같은 그의 멋진 사진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4. 아유미


인사이트에이벡스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하기 위해 삭발 스타일로 변신한 바 있다.


아유미는 짧은 머리를 고수하면서도 인형 같은 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았었다.


5. 아기네스 딘(Agyness Deyn)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밴트 '럭키 니트웨어'의 멤버이지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삭발을 한 뒤 인기가 더 많아졌다.


모델답게 시원시원한 키와 큰 이목구비, 그리고 짧은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쿨한 느낌을 배가 시켰다.


6. 올리비아 쿡 (Olivia Cooke)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영화 '더 시그널', '레디 플레이어 원' 등에 출연한 배우 올리비아 쿡도 버즈컷을 했던 적이 있다.


짧아진 머리 덕분인지 그의 큰 눈이 더 강조돼 화려한 분위기를 풍겼다.


7. 애드와 아보아 (Adwoa Aboah)


인사이트VOGUE


모델 애드와 아보아는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모델 중 한 명이다.


애드와 아보아는 짧게 깎은 헤어스타일과 개성 강한 마스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스타플래닛,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