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느낌으로 이미지 확 변해 '스트릿 패션'까지 씹어먹는 구찌 신상
2018-08-01 19:55:23

인사이트Instagram 'gucci'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한층 젊어진 명품 브랜드 구찌.


우아한 디자인을 내던지고 유니크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는 구찌는 어느덧 20~30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래퍼 비와이를 비롯해 블랙핑크 제니 등의 스타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찌 아이템으로 꾸며 '인간구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러한 가운데 '스웨그(SWAG)' 넘치는 신상 구찌 컬렉션이 공개돼 패션피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ucci'


최근 구찌는 자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할렘가의 재단사 Dapper Dan(대퍼 댄)과 콜라보한 컬렉션 사진을 공개했다.


'구찌x대퍼 댄' 컬렉션은 구찌 'GG'로고와 대퍼 댄 특유의 복고스러운 디자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힙한 느낌을 내는 게 특징이다.


소재 조합도 독특하다. 반짝반짝 광이 나는 가죽과 스웨이드, 캔버스 천과 마치 에나멜처럼 보이는 가죽 등 소재끼리 조합을 통해 유니크함을 한껏 살렸다.


놓아진 자수도 예사롭지 않다. 벨벳 소재로 된 트레이닝복의 경우 양팔에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이는 듯한 용이 커다랗게 그려져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ucci'


컬렉션 제품 모두 하나같이 톡톡 튀는 편이라 베이식 한 룩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을 듯하다.


구찌의 이번 컬렉션을 본 누리꾼들은 "'구찌뱅크'를 부른 래퍼가 생각난다", "너무 예쁘다", "사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패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구찌x대퍼 댄' 컬렉션은 아래 사진을 통해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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