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조명 앞에 앉자마자 '10배' 더 예뻐진 에이핑크 보미
2018-08-05 09:27:21

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유튜버로 나선 에이핑크 보미가 유튜버 윰댕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는 '새내기 유튜버' 보미가 윰댕과 대도서관을 찾아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윰댕은 1인 방송에서 최고의 비주얼을 뽐낼 수 있게 완성된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윰댕은 방안을 가득 채운 조명을 가리키며 "형광등이 뒤에 있으면 얼굴에 그늘져서 직접 조명을 설치해주는 게 좋다"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보미는 직접 윰댕의 자리에서 조명의 위력을 확인하기 시작했다.


윰댕은 "10배는 더 예뻐질 수 있는 마법이다"라며 조명 밝기를 조절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후 화면을 확인한 보미는 "어머 어머 웬일이니"라는 감탄사를 쏟아냈다. 칙칙했던 얼굴이 주름 하나 없이 화사하게 완성된 것.


기뻐하는 보미에게 윰댕은 "예뻐지는 것도 중요한데 화질이 훨씬 선명해지고 깨끗해진다"라고 강조했다.


조명 하나로 마법처럼 예뻐지는 보미의 변신 과정이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자.


인사이트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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