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물밀듯 들어와 떼돈 벌수 있는데 '강동원'이 다 거절하는 이유
2018-08-07 19:50:05

인사이트V LIVE 'V MOVIE'


배우 강동원이 배우로서 영화와 광고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25일 배우 강동원은 bnt 뉴스 측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동원은 어떤 질문이든 솔직하고 진솔한 답변을 내놓았다.


1년에 한 작품만 하는 건 적다고 생각하는 강동원은 영화를 많이 찍기 위해서 광고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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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을 찍으려 하는 그는 "영화 한 편당 홍보를 3~4개월 정도 한다. 그만큼 관객 앞에 노출을 많이 하는데 (관객들이) '또 쟤만 나오네'할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광고나 영화를 통해 배우가 노출되는 빈도가 많을수록 관객들에게 익숙해질 수밖에 없다.


이 같은 고충에도 강동원은 영화가 흥행해야 하는 관계자분들의 입장을 생각하며, 원활한 협의를 통해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스태프들이 어떻게 하면 편하고 질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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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데뷔 이후로 출중한 외모와 186cm에 달하는 훤칠한 키로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강동원은 끊임없이 영화를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는 배우다.


최근 강동원은 영화 '인랑'으로 늑대와 인간 사이의 최정예 특기 대원 임중경으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부터 복합적인 감성까지 표현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의 인터뷰를 본 누리꾼들은 실제로 강동원의 광고가 준 것 같다며, 그의 깊은 생각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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