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야해서 팬들도 왠지 몰래 보게 된다는 주지훈 17금(?) 화보
2018-08-10 17:51:21

인사이트GQ


'신과함께2' 속 카리스마 넘치는 주지훈의 독특한 감성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신과함께2)에서 저승삼차사 해원맥으로 활약한 배우 주지훈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화보는 지난 2012년 남성 전문 잡지 '지큐'(GQ) 1월호에 실린 것 중 일부다.


당시 주지훈은 상의 탈의는 물론이고 짧은 반바지까지 소화하며 그간 볼 수 없던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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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주지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남다른 도전을 계속해나갔다.


그는 지난 2014년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Arena Homme) 10월호에서 하의까지 탈의하는 투혼을 보여줬다.


당시 영화 '간신'에서 무용의 달인 역을 맡아 완성된 그의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집에서 문 닫고 몰래 봐야 할 듯하다", "의상부터 자세까지 모든 게 다 도발적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도대체 어느 정도이길래?'라며 궁금해할 이들을 위해 화보를 공수해왔으니,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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