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배우에게 '깜짝 키스' 받으며 할리우드 입성한 '아시아 섹시퀸' 씨엘
2018-08-11 17:37:25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가수 씨엘이 자신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 영화 '마일22' 시사회에서 동료 배우에게 깜짝 키스를 선물 받았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씨엘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웨스트우드 빌리지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마일22'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씨엘은 볼륨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나타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Instagram 'chaelincl'


씨엘은 지금까지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배우의 눈빛을 보이며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또한 함께한 배우들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며 자신이 자리한 곳이 할리우드임을 알렸다.


특히 선배 배우 존 말코비치는 씨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남다른 친밀감을 과시했다.


첫 할리우드에 입성을 축하한다는 그의 깜짝 선물로 보였다. 이에 씨엘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그에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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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마일22'


한편 영화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블록버스터 영화다.


극중 씨엘은 마크 월버그가 이끄는 오버워치를 원격 지원하는 전술 부대 소속 요원 '퀸'으로 등장한다.


퀸은 뛰어난 해킹 기술을 지녔으며 오버워치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뛰어난 능력을 선보인다.


영화는 오는 17일 북미 개봉에 이어 2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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