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셋은 영원히 하나"···함께 여행간 절친 모임 '신김치파'의 설현·지민·김신영
2018-08-11 17:31:34

인사이트Instagram 'sh_9513'


서로에게 비밀은 없다는 연예계 대표 절친 김신영, 설현, 지민.


이들은 신지민(28)과 김신영(36)의 신, 김설현(24)의 김을 따서 '신김치'라는 모임을 결성했다.


그리고 신김치파 멤버들은 무더운 여름 다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면서 다시 한번 둘도 없는 절친 사이임을 인증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h_9513'


11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1(셋이서 영원히 하나)이란 글과 함께 김신영, 지민과 여행을 떠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변의 푸른 하늘 아래 설현, 지민, 김신영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얼굴만 쏘옥 내놓고 사진을 찍는가 하면 셋이 나란히 앉아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여기에 순간포착 점프 샷으로 301을 만들어 셋만의 잊지 못할 추억까지 남겼다.


인사이트영화 '안시성' 예고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도 신김치와 함께 하고 싶다", "깨알 301 너무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세사람의 아름다운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설현은 오는 9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안시성'에서 조인성의 여동생이자 여군 부대의 수장 '백하'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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