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본 사이에 훌쩍 자란 '최민환♥율희' 부부의 아들 재율이
2018-08-11 17:29:10

인사이트Instagram 'jaeyul2._.2'


아이돌 최연소 부부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최민환, 율희 부부는 아들 최재율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짱이(태명)의 폭풍 성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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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aeyul2._.2'


2달 만에 근황을 전한 사진 속 재율이는 그새 몰라보게 훌쩍 자란 모습을 보인다.


앙증맞은 손발과 포동포동한 볼살은 지켜보는 팬들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한다.


담요에 얼굴을 파묻고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압도적인 깜찍함을 내뿜는다.


여기에 똘망똘망 카메라를 쳐다보는 시선처리는 아이돌 엄마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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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aeyul2._.2'


사랑스러운 재율이를 본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두 사람의 팬들은 "제발 슈돌 나와주세요", "눈이 어쩜 저렇게 초롱초롱 할까", "진짜 못 본 사이 폭풍 성장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귀여운 재율이의 매력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 부부는 지난 5월 18일 첫째 아들 재율이가 태어나면서 세 식구가 됐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율희가 충분히 몸조리한 뒤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짱이의 폭풍성장~! ._. 201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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