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어서 오십쇼" 김향기를 보자마자 '장난' 시동 거는 하정우
2018-08-12 09:35:36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프로장난러' 하정우가 김향기에게 짓궂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주연 배우들과 진행한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배우들은 인터뷰하기에 앞서 각자 자리에 앉아 그동안의 근황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먼저 주지훈과 하정우, 마동석, 김동욱, 이정재가 의자에 착석했고, 뒤이어 김향기가 들어왔다.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김향기가 자리에 앉으러 들어오자마자 스멀스멀 장난기가 발동한 하정우는 곧바로 김향기에게 농담을 던지기 시작했다.


하정우는 태연한 표정으로 "김향기 선생님, 오십니다"라고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며 김향기를 맞이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생님, 어서 오십시오"라고 정중하게 인사까지 건넸다.


김향기에게 능글맞게 장난치는 하정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여운 조카에게 장난치고 싶어 안달 난 현실 삼촌 같다"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 관련 영상은 5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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