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슬기랑 떠난 해외여행에서 역대급 '인형 미모' 폭발한 레드벨벳 웬디
2018-08-12 13:34:16

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레드벨벳 94년생 라인 웬디와 슬기가 아름다운 나라 오스트리아를 배경으로 역대급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와 슬기가 해외여행을 즐기며 찍은 '인생샷'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한 웬디와 슬기는 단둘이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계정에는 "배틀트립 오후9시15분, 웬디와 슬기의 오스트리아 여행 마지막편이 방영해요~~! 너무 재미있었던 디기디기딥"이라며 마지막편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오스트리아 소녀같은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는 웬디와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웬디는 금방이라도 오스트리아 들판을 뛰어다닐 듯한 인형 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슬기 또한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내린 모습으로 여신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웬디와 슬기는 "우리가 좋아하는 먹을 것, 오스트리아에서 꼭 먹어야 하는 게 있다"면서 카페로 향했다.


두 사람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노케를 디저트를 시식했고, "입에서 거품처럼 사라진다", "녹아내리는 팬케이크를 먹는 느낌이다" 등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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