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옷차림인 병아리 매니저에 '새 신발' 사준 '세심+배려 甲' 박성광
2018-08-12 18:40:36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송이 매니저에게 세심한 선물을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 쇼핑에 나간 박성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와 함께 쇼핑을 즐기기 위해 가로수길을 찾았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두 사람이 함께 쇼핑하는 일은 처음 있는 일. 게다가 송이 매니저는 가로수길을 구경하며 쇼핑하는 것이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평소 박성광의 취향을 완벽 파악하고 있던 송이 매니저는 쇼핑에 큰 도움을 줬다.


옷 가게에서도 자신의 옷을 고르는데 열중한 매니저를 본 박성광은 고마운 마음에 "촬영 때 입었던 옷이 똑같더라"고 말하며 "송이야, 너도 하나 골라보면 안 될까?"라며 깜짝 선물을 해줬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의 선물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송이 매니저는 옷보다는 신발이 좋다고 말했다.


이후 박성광은 송이 매니저의 신발을 함께 고심하며 골라줬다.


이날 박성광은 매니저의 신발 끈을 직접 묶어주고, 매니저가 평소 늘 비슷한 양말을 신고 있는 것까지 파악해 완벽한 '섬세남'이 모습을 보여줬다.


패널들은 박성광에게 "'국민 남친'이 되겠다"며 "너무 자상한 것 같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예쁜 신발을 선물 받은 송이 매니저는 "10년은 신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Naver TV '전지적 참견 시점' 


[ⓒ 스타플래닛,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