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도 더 지났는데도 향기한테 장난치는 버릇(?) 여전히 못 고친 주지훈
2018-08-12 18:47:50

인사이트Twitter 'Plus_minus_zero'


반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한 장난기를 자랑하는 주지훈의 모습이 팬들의 입가에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신과 함께-인과 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홍보차 대만에 방문한 주지훈은 취재진 앞에 나선 자리에서도 장난기를 참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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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國際采昌'


얼굴에는 사뭇 진지한 표정을 장착한 그는 옆에 선 김향기의 뒤통수에 몰래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려 보였다.


평범한 장난으로 보이는 이 모습이 화제가 된 건 6개월 전에도 같은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6개월 전, '신과 함께-죄와 벌'이 대만 현지에서 인기를 끌자 '신과 함께' 출연진은 대만 관객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 영상 편지를 찍었다.


인사이트YouTube 'kkam'


해당 영상을 찍을 당시 김향기와 나란히 섰던 주지훈은 김향기의 머리 뒤에 슬며시 '브이자'를 그리는 장난을 쳤었다.


반년도 더 지났는데 변함이 없는 장난꾸러기 주지훈의 모습이 팬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누리꾼들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ㅋㅋ", "한결같다", "향기는 여전히 아무것도 모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지훈과 김향기, 두 배우가 출연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은 개봉 11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을 향한 카운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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