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눈빛 때문에 아기가 울자 살살 달래주는 '다정보스' 유연석
2018-08-13 10:41:14

인사이트YouTube 'KINGKONG by STARSHIP'


 냉정하고 무자비한 '동매' 유연석이 아기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27일 킹콩바이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촬영 중인 유연석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유연석은 차가운 눈빛으로 대사를 내뱉으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의 매서운 눈빛 연기 때문인지 함께 있던 어린 아기는 결국 '폭풍 눈물'을 쏟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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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KINGKONG by STARSHIP'


펑펑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한 유연석은 당황해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더니 그는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누가 그랬어? 내가 그랬어?"라며 아이를 달래기 시작했다.


유연석은 아기의 등을 토닥여주며 열심히 어르고 달랬다.


그러면서도 눈물을 쏟는 아기의 모습이 귀여웠던지 연신 입꼬리가 위로 올라가는 등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극 중에서 무자비한 행동을 일삼는 잔인한 동매와는 전혀 다른 다정다감한 유연석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훈훈한 미소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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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KINGKONG by ST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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