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의미심장한 이니셜로 본격 럽스타그램 시작 예고한 한혜진
2018-08-13 11:38:17

인사이트Instagram 'modelhanhyejin'


모델 한혜진이 공개 연인 전현무에 대한 사랑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지난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Beautiful nightsG♥hm"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호텔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혜진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함께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팔을 하늘 위로 활짝 펴고 골반을 강조한 자세를 취한 그는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hanhyejin'


그런데 아름다운 그의 몸매보다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게 있었으니 바로 한혜진이 "hm"라고 적은 글귀다.


해당 글을 본 팬들은 hm은 전현무를 의미하고 사진은 그가 촬영했을 것으로 추측했다.


한혜진이 SNS를 통해 전현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적은 처음인 만큼 해당 게시글은 업로드되자마자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hanhyejin'


누리꾼들은 "드디어 한혜진도 럽스타그램 시작하나보다", "이러다 조만간 좋은 소식 들려올 것 같다", "커플 셀카도 올려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과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최근 두 사람은 방송에서 서로 디스를 하면서도 '꽁냥 케미'를 보여주며 맹활약 중이다.   


[ⓒ 스타플래닛,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