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한 경찰 제복 입고 '넘사벽 몸매' 과시하는 걸스데이 유라
2018-08-13 20:07:20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경찰 제복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13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출연자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걸스데이 유라 등이 참석했다.


유라는 이번 예능프로그램에서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양 경찰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경찰 제복을 입고 등장했다.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길쭉길쭉하고 건강미 넘치는 그의 몸매와 제복은 매우 잘 어울렸다.


선한 인상 역시 정의를 구현하는 경찰 이미지와 잘 맞았다.


유라는 "'바다경찰'을 찍으면서 굉장히 경찰이 얼마나 힘들고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알게 됐다. 최선을 다해 바다를 지키는 임무를 잘 완료했다"며 해양 경찰을 수행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유라가 바다 지킴이로 활약하는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바다경찰'은 오늘(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홍일점인 유라는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힘든 해양경찰 업무를 거뜬하게 버텨내는가 하면 시민들과 소통에도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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