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모 북한군'으로 관객 시선 사로잡은 '공작' 정소리
2018-08-13 20:03:20

인사이트(좌)영화 '독전', (우)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아따 억수로 미인이시네"


영화 '공작'에서 눈에 띄는 꽃미모로 황정민의 시선을 사로잡은 미녀 북한군 홍설.


공작을 본 관객이라면 영화가 끝난 후에도 그녀의 아름다움은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는다.


이 북한군은 과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도 출연, 국악버전으로 '여러분'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신인배우 정소리다.


인사이트Instagram 'sound___j'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작의 미녀 북한군 정소리'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북한군으로 등장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아름다운 꽃미모를 자랑한다.


커다란 눈망울과 투명하고 뽀얀 피부는 그녀의 수수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오뚝한 코와 조화로운 이목구비는 뭇 남성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제대로 시선 강탈", "진짜 북한군 인줄 알았음",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인 배우 정소리 매력에 빠져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ound___j'


정소리가 출연한 영화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면서 벌어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공작'은 개봉 전부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았다.


개봉 후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힙입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개봉 5일째인 12일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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